대전
유성구,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 마쳐3~5월 민원발생 잦은 지역 중심 현장 점검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3:3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확립을 위해 신학기, 이사철 등 부동산 성수기인 지난 3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2개 단속반이 유성구 799개 부동산 중개업소 중 평소 민원발생이 잦은 아파트 분양, 대학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무작위로 선정한 50여 개 업소가 대상이었다.

점검 결과 중개사무소 무단 폐쇄, 손해배상책임 보장 갱신 지연 등 위법 사실이 적발된 중개업소에 대해서는 개설등록 취소,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할 예정이며, 손해배상책임 보장증서 착오 게시 등 사안이 비교적 가벼운 경우에는 현장에서 계도했다.

이몽용 유성구 지적과장은 "중개업소 지도·점검 결과는 비교적 양호한 편이지만 민원발생 빈도는 여전하다"며, "부동산 거래 시 불법중개 행위로 야기되는 피해 방지를 위해 국토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경제적인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irts.molit.go.kr)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5-1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