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충북도, 현장소방공무원 근무체제 개편한다
신민하 기자  |  dailycc@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9:11: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청주] 신민하 기자 = 충북도는 제천 참사 이후 저하돼 있는 현장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해 근무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새롭게 추진하는 21주기 근무체계는 현재 전국 18개 시도 중 15개 시도가 운영하고 있는 만족도가 가장 높은 근무체계이다.

21주기 근무체계의 시범운영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소방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 8일부터 3월 23일까지 자체 실시한 바, 참여인원 1313명 중 1082명이 찬성(80%)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주기 근무체계 시행 시 주간 집중근무에 따른 각종 훈련 등의 연속성 확보로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주말 비번이 보장돼 외근 소방공무원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1일을 시작으로 8월 1일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직원 만족도 조사 및 공청회를 거쳐 근무체계 전환 여부를 판단하게 되며 전환 결정 시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 생명 보호의 최접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민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5-1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