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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국회현안 방안 논의 절충점 못 찾아
최병준 기자  |  choibj5359@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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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1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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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14일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정례회동에서 ‘6·13 지방선거’ 출마의원들의 사직 안건 처리, 드루킹 사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과 본회의 개의 등 국회 현안 처리 방안을 논의했으나 절충점을 찾지 못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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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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