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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김기식 금감원장 논란·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과하라”
최병준 기자  |  choibj5359@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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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14: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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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유승민 공동대표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논란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댓글 조작 의혹 등과 관련해 대통령은 지금 사과 한마디 없다. 당장 국민 앞에 진지하게 사과하고 반성하길 바란다”며 “민정·인사·경제 모두 청와대를 물갈이 하지 않으면 이 정권은 결국 불행한 종말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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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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