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
"설레는 설, ‘다보록’으로 복 나누세요"정관장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 23종 선보여...18일까지 구매 시 다양한 구매 혜택
김용배 기자  |  y2k425@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9:1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김용배 기자 = 강한 한파 속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 등에 도움이 되는 홍삼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린 홍삼은 증숙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면역력 증진과 피로해소, 기억력과 혈행 개선, 항산화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갖는다.

특히 설날을 앞두고 선물로 홍삼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홍삼은 가격대도 다양하면서, 전 연령대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매년 선물 목록 일순위로 꼽힌다.

한우, 과일등과 함께 선물로 인기가 높은 홍삼은 명절을 앞두고 가격이 급등하는 한우나 과일과 달리 가격이 일정하며 누구나 섭취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KGC인삼공사는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우수한 품질의 6년근 홍삼을 최첨단의 고려인삼창에서 290여 가지 항목에 대하여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하며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선물할 수 있도록 제품화 하고 있다.

□ 정관장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

KGC인삼공사(대표이사 박정욱)는 설날을 앞두고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多寶錄)’을 선보였다.

‘다보록’은 진심으로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마음모음집이라는 뜻으로 정관장 선물세트를 마음에 빗대어 표현했다. 총 23종으로 출시된 ‘다보록’은 선물세트 구성에 따라 ‘감사’, ‘여유’, ‘특별’로 나뉘며, 각각의 선물세트에 어울리는 삽화를 삽입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감사’편은 홍삼 100% 제품 위주로 구성된 홍삼형 제품 세트다. ‘홍삼정리미티드’, ‘홍삼정’, ‘홍삼정에브리타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홍삼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여유’편은 홍삼 제품과 함께 한방 처방 제품이 담겨있는 보완형 제품 세트다. 정관장 대표 홍삼 제품인 ‘홍삼톤골드’ 녹용제품인 ‘천녹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특별’편은 특정 효능에 집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효능 강화형 제품 세트다. ‘홍천웅’, ‘화애락’ 등 부부가 함께 서로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세트부터 여성 건강 관리를 위한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믿을 수 있는 정관장 선물세트로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설날을 맞아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24일간 설날 선물세트 및 정관장 주요 제품에 대해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설레는 설 복 많이 나누세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정관장 멤버스 고객에게는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정관장 포인트를 5% 추가 적립해주며,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시에는 ‘정관장 텀블러’와 2,304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설 세뱃돈 봉투’를 증정한다.

정관장 전 제품은 전국 정관장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 및 정관장몰(www.kgcshop.co.kr)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용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2-1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