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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예산소방서 설 명절 격려 방문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철저한 대비 당부
박제화 기자  |  domin2033@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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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9: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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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예산] 박제화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13일 오후 3시, 설 명절을 앞두고 예산 소방서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이총리 방문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제천화재 및 밀양화재 등 각종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서를 방문 점검하고, 연휴기간 근무를 하는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일정은 ▲설 연휴기간 소방안전대책 보고 ▲예산소방서 근무 직원 격려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굴절사다리차 시연 및 소방장비 전시 순으로 진행됐다.

이 총리는 “직원들의 수고로 국민이 안전하게 연휴를 즐기실 수 있는 것을 보람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사고예방점검뿐 아니라 설 명절 기간 중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상황에 대한 현장대응태세도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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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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