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마음을 선물하세요” 타임월드가 제안하는 설 선물5만~10만원 농수축산물 세트 강화 ‘고메이494 셀렉션’ 눈길
장진웅 기자  |  jjw8531@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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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5 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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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18년 무술년 황금개의 해를 시작하는 설을 맞아 지난달 26일부터 본격적인 설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국내 각지의 장인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재배하고 채취한 건강한 먹을거리를 엄선해 만든 오직 갤러리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설 선물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5만~10만원 농수축산물 선물세트 강화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농수축산물 선물 한도가 10만원으로 상향 조정, 합리적인 소비 성향 확산에 따른 중저가 세트·실속세트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타임월드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제품들로 엄선한 5만~10만원대의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20% 늘려 준비했다.
명절 대표상품으로 꼽히는 정육의 경우 10만원 이하 상품 품목수를 늘려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충남지역 한우 브랜드 공주알밤한우 4호(9만5000원), 한우 만족세트(10만원), 흑모화우 와규정육세트(10만원), 청정우 구이세트(9만9000원), 청정우 정육세트(5만원)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과에서는 레드향 세트 선(9만5000원), 한라봉 세트 선(8만9000원)등을 추가했고 사과·배 세트 선(9만5000원), 알찬옥돔세트(9만원), 더덕 진품 세트(9만원), 제주맘골드세트(8만원), 팔각견과모음 1호(8만9000원), 견과 꿀 혼합세트 1호(8만5000원) 등 중저가 세트를 강화했다.
 
▲ 최상·최고의 명품 선물세트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우수한 제품만을 선별해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좋은 명품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갤러리아와 27년째 인연을 이어온 명품 한우 강진맥우 명품세트 2호(80만원). 친환경 특구로 지정받은 전남 강진군 옴천면과 강진맥우 작목반 계약농가에서 발효숙성 막걸리를 먹고 자란 한우로, 까다로운 한우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 생산했기에 믿고 선물할 수 있는 명품 선물이다.
제주 흑돼지 세트(15만원)는 일반돼지보다 체구가 작고 사육기간이 1~2개월 긴 대신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의 명절 선물로 자리를 지키는 영광굴비 세트 특2호(80만원)는 1년 이상 간수가 빠진 천일염으로 염장 건조한 최상품 굴비로 준비했다. 제주의 온화한 바람과 풍부한 햇살 속에 자라나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대왕 한라봉세트(20만원)도 있다.
 
▲ Only Galleria
특별한 사람에게 더 특별한 것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고메이494 셀렉션'은 갤러리아만의 정성과 노하우가 담긴 갤러리아 대표 선물로 믿고 선택할 수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전북 고창의 햇 참깨·햇 들깨만을 엄선해 낮은 온도에서 볶아 깨끗하게 정제한 고메이494 대표상품인 고메이494 국내산 참·들기름 세트1호(6만5000원), 국내산 참기름세트 1호(8만3000원)와 청정지역 경북 영주의 문화재로 지정, 500년 고택에서 6대를 거친 비법을 전수받아 담근 전통 된장·고추장으로 조화를 이룬 고메이494 전통장 세트 1호(4만7000원), 식감이 부드러워 누구나 좋아하는 충남 서천산 재래김인 고메이494 저온숙성김 선호(3만5000원)는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가 오래도록 남는 명품김이다.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캔과 봉으로 준비했다. 
또 고메이494 유기농 오곡세트(9만8000원), 프리미엄 견과세트 3호(3만9000원) 등과 무술년 개의 해를 맞아 레이블에 그려진 강아지가 인상적인 야드복 2016 레드&화이트 와인세트(6만5000원)는 오직 갤러리아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 1인가구 트랜드 반영한 '스몰 기프트'
1~2인 가구 증가에 부합하는 갤러리아만의 소용량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한우등심불고기(12만원), 돈육 구이류 MAP팩 세트(5만5000원), 사과·배 세트 미(5만원), 송의향고 진품세트(5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의 고급스러움까지 겸비한 스몰 기프트 세트를 내놓았다. 또한 스테이크와 로스트햄과 소시지로 이뤄진 제주맘 골드세트(8만원), BBQ폭립 세트(7만원), 오리훈제모듬 2호(7만5000원) 등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 아름드리 선물세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역 농축수산물의 사업활성화를 위해 상생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농수산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매해 증가하는 지역 우수상품에 대한 수요에 발맞춰 지역상품을 활용한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대한민국 특산품인 고려인삼을 구증구포해 탄생한 흑삼은 저온에서 추출해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금산 금흑정 세트 1호(29만8000원)와 서산 명가 조청 세트 3종(5만3000원), 별맛김 광천특산물 세트 1호(5만원), 태안 송화염 세트 (4만원) 등 다양한 지역 우수상품들로 설 선물을 꾸려볼 수 있다.
 
▲ 건강기프트
건강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선물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높은 항산화 능력을 지녀 노화 방지, 시력 보호, 고혈압, 심장 질환, 항암 등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아로니아 제품으로는 서산 아로니아 2호(9만8000원), 아로니아오리지널 1호(6만8000원) 등을 선보인다. 풍부한 영양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으로 유명한 GMS 흑마늘 진액(8만원), 급격한 체력 저하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손쉽게 먹을 수 있어 선호도가 좋은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9만6000원)과 견과믹스·캐슈넛·아몬드·호두·잣 등을 6개의 병에 나눠 담은 프리미엄 견과세트(9만원)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밖에 갤러리아 상품권이 명절 최고 선물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속적으로 구매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다. 쇼핑·식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갤러리아 상품권은 11층 카드센터 내 상품권 데스크에서 1만·3만·5만·7만·10만·30만·50만원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갤러리아 상품권을 추가로 준다.
또 선물세트하면 빼놓을 수 없는 LG 오가니스트 3호(3만1900원), 애경 케라시스 아트콜렉션(2만1900원), 아모레 선물 종합 세트 3호(1만6900원)등 생활용품세트와 대상 청정원 7호(3만9100원), CJ 특별한 선택 2호(3만6000원) 등 가공식품은 1만원 미만에서부터 5만원대까지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해 단체선물로 적당하다.
오는 14일까지는 설 선물세트 구매 금액대별 갤러리아 상품권을 증정한다. 30만·60만·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2000만원 이상 구매 시 5% 갤러리아 상품권을 지하 2층 식품관 안내데스크에서 증정한다.
선물세트 배송서비스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로 이뤄지며, 지하2층 식품관 배달 접수처에서 시내지역은 14일, 시외지역은 13일 각 오후 3시까지 접수를 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에는 김영란법 개정으로 가성비, 가심비가 우수한 5만~10만원대의 농수축산물의 상품을 20% 늘려 준비했다”며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선물세트와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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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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