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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교현안림동 새마을협, 하천정비 구슬땀

신규아파트 주변 주거환경개선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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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7.08.16 17:27
  • 기자명 By. 박광춘 기자
[충청신문=충주] 박광춘 기자 = 충주시 교현안림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호윤ㆍ한수연)가 신규 아파트 단지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협의회는 16일 안림동에 조성된 신규 아파트 단지인 푸르지오 2차 아파트와 천년나무 1,2단지 아파트 주변 하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폭우로 인해 각종 오물들이 하천으로 쓸려 내려와 악취 발생과 이로 인한 날벌레가 기승해 주민들의 고충이 많았다.

이날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으로 하천을 깨끗이 정비하며 고충 해소에 기여했다.

또한 주2~3회 연막 및 분무소독으로 모기, 날벌레 등 해충 방제 집중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입주민들에게 살기좋은 아파트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도 수해피해 지역을 살피며 하천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호윤 회장은 “살기좋은 교현안림동을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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