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단양
제2회 대한민국실버가요제 예심 현장 ‘열기 후끈’
정연환 기자  |  jyh3411@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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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10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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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 단양군은 지난 17일 단양읍 나루공연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실버가요제가 서울·부산·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온 140여명의 예심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가요제 참가자 가운데 최고령인 충주시 이류면에서 온 한천수(85세)씨가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열창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본선 진출자는 단양소백산철쭉제가 열리는 25일 단양 수변특별무대에서 '은발의 가왕'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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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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