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행정
대전도시철도,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물 개선
박희석 기자  |  news25@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7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 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개선과 배려하는 도시철도 이용 문화 조성에 나선다.

공사는 이를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장애인단체와 합동으로 교통약자 이용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벌여 손잡이 점자안내판이 들뜨거나 음성유도기 음량이 불량한 사항 등은 조치하고, 화장실내 경사거울은 4월 안으로 설치키로 했다.

또 매년 장애인단체와 협조해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22개 역 중16개 역에 설치했다. 설치 위치는 공사 홈페이지(www.dj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밝은 오렌지색의 교통약자석을 열차당 40석에서 50석으로, 진한 분홍색의 임산부석은 2석에서 4석으로 늘린데 이어 올해 3월에는 임산부석을 배려하는 바닥 시트지를 모든 열차에 부착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도시철도는 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의 대중 교통수단이므로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7-04-2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논설실장 : 안순택  |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