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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스쿨…전국 처음 유튜브 생방송안전스쿨 총 25회 운영에 초등학생 1200여 명 참여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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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1  14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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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세종] 정완영 기자 = 세종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이 국민안전처와 함께 유튜브 생방송 '안전스쿨'을 운영한다.

안전스쿨은 국민안전처의 스튜디오와 학교 교실을 이원생중계로 연결해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 에 대한 체험과 생방송 퀴즈쇼 등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이란 생활, 교통, 폭력 및 신변, 약물 및 사이버, 재난, 직업, 응급처치 등을 말한다.

3월부터 7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미르초 외 11개 학교 1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재난탈출, 안전상식 퀴즈쇼, 역사 속 안전, 안전한 실험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 함양과 위험대처 요령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안전스쿨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유튜브의 국민안전처 ‘안전한 TV’에 접속해 라이브 방송 시 질의응답 형식으로 편리하게 참여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생방송 안전스쿨 운영은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리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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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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