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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원 "문재인, 자신의 편이 아니면 배신의 정치라고 낙인"
최병준 기자  |  choibj5359@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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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5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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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국민의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지원 대표가 "문재인 전대표는 우리 당의 안철수, 김한길, 박지원이 혁신에 반대해서 민주당을 탈당했다는 궤변을 늘어놨다. 자신의 편이 아니면 배신의 정치라고 낙인찍는 박근혜식 패권 정치를 다시 보고 있다"며 문재인 전 대표를 비판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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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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