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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원 "새로운 도약 위해 대선 준비… 민생개혁 시작"
최병준 기자  |  choibj5359@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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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4  5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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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박지원 대표가 "박근혜의 그림자에 대한민국은 붙잡히지 않겠다. 대한민국은 박근혜 시대를 넘어 미래로 가야 한다. 박근혜의 그림자에 붙잡혀 시간을 허비할 여력이 없다. 이미 대한민국이 4년을 허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뒤를 보지 말고 미래로 가자는 것이다. 그래서 분노의 정치, 계산의 정치를 넘어 통합의 정치로 가자는 것이다. 그래서 오만과 잔치판 정치를 멈추고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시작해야 한다. 이 각오로 대선을 준비하고, 민생개혁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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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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